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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 일동의료법인 봉사 대상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가운데). 병원 제공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이 2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19차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정기총회 및 5회 일동의료법인 사회공헌상 시상식에서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병원 측이 밝혔다.

일동의료법인 사회공헌상 봉사대상은 한국 의료의 공공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 편중 해소에 기여하며, 의료법인의 경영 환경 개선에 공로가 인정되는 의료법인 경영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 이사장은 1976년 김철수 내과, 김란희 산부인과를 시작으로 47년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끊임없는 의료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의료 환경과 병원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중소병원 의료의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

현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서울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지역 거점병원으로 성장했고 그 결실로 올해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을 설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김 이사장은 “의료인으로서 마음 속에 사명감과 책임감을 엄중하게 새기며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tw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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