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구슬땀’ 추석 앞둔 우체국 풍경


추석을 앞두고 19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 우편물을 운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내달 5일까지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 약 1708만 개의 우편물이 집중될거라 예상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19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 우편물을 운반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19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 우편물을 운반하고 있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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