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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팀 대전 액션 게임 ‘워헤이븐’ 얼리 액세스 돌입

넥슨 제공.

팀 대전 액션 게임 ‘워헤이븐’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국내외 게이머들과 만난다.

21일 넥슨은 대규모 팀 대전 액션 게임 워헤이븐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워헤이븐은 중세 판타지 세계 ‘헤러스’에서 12대 12로 맞붙는 대규모 PvP 팀 대전 액션 게임이다.

이번 얼리 액세스는 국내에선 넥슨닷컴, 글로벌에선 스팀을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현 버전에선 각기 다른 무기를 다루는 병사 6종과 영웅 4종이 나온다. 전장과 모드, 인원에 따라 총 13가지의 다양한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6대 6으로 플레이하는 ‘팀 데스매치’와 ‘쟁탈전’도 새롭게 도입했다.

넥슨은 워헤이븐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로 게임 방송을 시청한 이용자들에게 게임 아이템과 넥슨캐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넥슨은 추후 워헤이븐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Xbox) 등 콘솔 플랫폼으로도 확장한다.

워헤이븐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이은석 디렉터는 “얼리 액세스로 워헤이븐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렌다. 오랜 시간 사랑받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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