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경기도교육청 “학교에서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안전·윤리·책임·소통 주제


경기도교육청은 디지털 기기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은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안전·윤리·책임·소통을 주제로 5분 내외로 구성됐다. 매달 4주 기준으로 교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자료를 매월 말 공문으로 안내한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디지털 관련 수업, 아침 시간 등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을 전개한다.

하미진 도교육청 미래교육담당관은 “디지털 기기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태도와 윤리 의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학생들이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 활동을 통해 디지털 인성을 키우고, 디지털 시민교육의 습관화와 내면화가 정착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