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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오상욱, 4연패 노린 구본길 꺾고 사브르 금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오른쪽)과 구본길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펜싱 오상욱이 대회 개인전 4연패에 도전했던 구본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왼쪽)과 구본길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결승 경기를 갖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왼쪽)과 구본길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결승에서 환호를 하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왼쪽)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결승에서 구본길에 승리 후 인사나누고 있다.

오상욱은 25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구본길을 15-7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왼쪽)과 구본길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오른쪽)과 구본길이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항저우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레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아시안게임 결승전 동반 진출은 지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아시안게임 3연속 금메달을 노리던 구본길이 후배 오상욱을 상대로 15대 14 한 점 차로 승리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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