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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女 탁구 단식 4강 진출 ‘동메달 확보’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식 8강전 천슈유(대만)와의 경기에서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식 8강전 천슈유(대만)와의 경기에서 공격를 시도하고 있다.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식 8강전 천슈유(대만)와의 경기에서 공격를 시도하고 있다.

신유빈은 30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에서 천쓰위(대만·48위)를 게임스코어 4-1(6-11 11-9 11-7 11-7 11-3)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식 8강전 천슈유(대만)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다중촬영)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탁구 단식 8강전 천슈유(대만)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오광헌 감독(왼쪽)-석은미 코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항저우=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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