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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크리티카 서바이버’ 글로벌 서비스 시작


컴투스 산하 게임 개발사 올엠이 ‘크리티카’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신작 로그라이크 모바일 게임 ‘크리티카 서바이버’를 세계 시장에 내놓았다.

2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및 플레이 가능하다. 크로티카 서바이버는 지난 8월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호주 등 일부 지역에 소프트 론칭한 바 있다.

높은 수준의 3D 그래픽과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 외형, 해당 캐릭터에 부여되는 3종의 전용 스킬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소프트 론칭 이후 ‘아티팩트 시스템’을 추가했다.

올엠 김승무 대표는 “크리티카 서바이버의 소프트 론칭 이후 많은 의견을 받아 개선 사항에 반영했다”면서 하이퍼 캐주얼 장르 모바일 게임에 도전하고 새로운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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