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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경복궁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

기념사진 촬영하는 일본인 관광객.

경복궁 방문 기념하는 관람객.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엿새간 경복궁과 종묘, 창덕궁을 비롯한 고궁을 무료로 개방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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