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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111점’ 라베가, 2주차 위클리 위너


대동 라베가가 2주차 정상에 올랐다.

라베가는 3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2 2주차 둘째 날 경기에서 2치킨을 거머쥐며 59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이틀 합산 111점을 누적해 위클리 위너가 됐다.

이날 매치6, 10은 ‘에란겔’, 매치7은 ‘비켄디’, 매치8는 ‘미라마’, 매치9는 ‘태이고’에서 진행됐다.

2위에 1점 앞선 선두로 출발한 라베가는 이날도 신바람 나는 경기력으로 기복 없는 모습을 보였다. 미라마와 태이고에서 치킨을 차지한 것 외에 다른 매치에서 9점, 7점, 7점을 각각 추가하며 가장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2위는 92점에 도달한 디플러스 기아다. 이날 치킨은 없었음에도 54점을 추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다나와(91점), 젠지(74점), V7(72점), 이터널 스타라이트(67점), 광동 프릭스(65점), GNL(64점) 등이 뒤를 이었다.

PWS는 4주에 걸쳐 매주 월, 화요일에 위클리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마지막 5주 차 월, 화, 목, 금요일엔 그랜드 파이널이 열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온라인, 그랜드 파이널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유관중으로 진행한다.

PWS 페이즈2는 그랜드 파이널의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가려진다. 총상금은 1억원으로 우승팀에게는 5천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500만원의 개인 상금이 수여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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