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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프랑스는 왜 빈대 잡는데 개를 풀었을까? (영상)


이 영상을 보라. 귀여운 댕댕이가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냄새를 맡는다. 천진난만한 표정의 댕댕이는 뛰어난 후각을 바탕으로 빈대 특유의 노린내를 기가막히게 맡는다고 한다. 2024년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에서 요즘 빈대 때문에 난리가 나서 빈대를 탐지하는 탐지견을 배치하겠다는 발표도 했는데 이메일로 “해외에서 빈대 방역할 때 탐지견을 사용한다는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다”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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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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