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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추석 맞아 상생경영… 협력사 대금 850억 조기지급

한화빌딩 전경.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은 주요 제조·화학 및 서비스 계열사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약 1500여개의 협력사 대금 약 8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한화가 193억원, 한화솔루션 192억원, 한화시스템 161억원, 한화디펜스 107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6억원을 평소보다 최대 55일 정도 앞당겨 현금으로 지급한다.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외에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명절 후원물품(식료품, 도시락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김지애 기자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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