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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과 함께 인디 아티스트 지원 나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지니뮤직과 함께 진행한 ‘리플레이 프로젝트’ 포스터.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지니뮤직과 함께 인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리플레이(Re:PLAY)’를 진행했다. 신세계와 지니뮤직이 협업하는 리플레이 프로젝트는 지난 8월 코로나19로 홍보·공연 기회가 줄어든 인디 아티스트의 언택트 공연으로 첫 선을 보였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상생 이벤트다. 4명의 인디 아티스트 중 신세계백화점과 지니뮤직 고객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을 선정해 앨범 발매와 쇼케이스, 언택트 공연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최다 득표를 받은 인디 아티스트는 신세계백화점과 지니뮤직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 등을 지원받는다. 신세계는 경기점과 대구신세계의 ‘지니뮤직홀’을 활용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언택트 콘서트를 기획하는 등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후원하는 홍보 영상과 언택트 콘서트는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 지니뮤직을 통해 볼 수 있다.

신세계와 지니뮤직은 앞으로 리플레이 프로젝트를 정례화해 신진·인디 아티스트 육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매달 새로운 플레이스트를 들을 수 있는 ‘지니뮤직 라운지’는 8월 오픈 후 지난달 27일까지 61만명이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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