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 성문교회(전재호 목사)가 말라위 아동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했다. 교회는 30일 전 성도가 참여해 생명나눔 걷기대회(사진)를 개최하고 후원금 3500만원을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전달했다. 행사는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기억하면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말라위 아동들의 생명을 살리자는 취지다. 700여명의 성도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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