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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청와대에서 일광욕을


74년 만에 개방된 청와대 춘추관 앞 헬기장에서 관람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줄곧 최고 권력자의 것이었던 공간이 이제 국민의 것이 됐습니다. 알록달록 빈백에 누운 국민에게서 여유와 설렘이 느껴집니다. 밝은 미소처럼 밝은 대한민국이 기대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사진·글=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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