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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출품작 2건 국가데이터망 선정… 12월 공개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보유한 각종 작품 정보 등이 국가데이터망에 오른다.

청주시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공모사업에 공예비엔날레 출품작 기반 공예 작가·작품 아카이브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2건이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청주공예비안날레 출품작을 기반으로 공예작가와 작품, 사진자료 등 6만여건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12월 공공데이터 포털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를 구축한 뒤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공개하는 것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내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과 공예공방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홍성헌 기자 adh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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