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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의 이상을 걷다, 궁중 현판' 특별전에 전시된 양화당 현판을 살펴보고 있다. 특별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 목록에 등재된 궁중 현판 81점이 전시된다.

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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