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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 사장 “고객 서비스 시간 늘리는 것이 지속 성장 첫 단계”

LG유플러스는 황현식 사장이 지난 20일 부산시 서면에서 문을 연 무인매장 ‘U+언택트스토어’를 방문해 직접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임직원을 독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종각점, 대구 통신골목점, 광주 충장로점, 대전 은행점에 이어 다섯 번째다. U+언택트스토어는 방문 고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대폭 확대한 매장이다.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기업’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의 서비스 이용시간을 늘릴 공간이 중요하다는 황 사장의 주문이 반영된 결과다. 황 사장은 “고객 만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첫 단계는 고객의 서비스 이용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로는 부족하고,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며 성장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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