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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TV 제작총괄대표 박태호


공익채널 다문화TV는 제작총괄대표에 박태호(오른쪽) 전 MBN 제작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1일 부임하는 박 전 본부장은 1984년 KBS에 PD로 입사해 ‘TV는 사랑을 싣고’ ‘체험 삶의 현장’ ‘전국노래자랑’ ‘열린음악회’ 등을 기획·제작했다. 박 전 본부장은 “국내 유일 다문화 전문 채널의 위상에 걸맞은 공공성과 경쟁력을 갖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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