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 삶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그 사실을 알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사실을 모를 때는 주님을 원망하면서 살 때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만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좀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찾고 찾았습니다. 주님은 삶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셨습니다. 먼저는 주님이 삶의 모든 짐을 지셨기 때문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인생의 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다음 매일 회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십계명을 보며 회개합니다. 끝으로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 축복 기도를 하면 우리 인생은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 묵상과 회개, 사랑 실천은 제 삶에 쉼을 가져다 줬습니다.

지성호 목사(서울이태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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