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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민간 DNA, 공공에 이식하라’ 2022 국민공공정책포럼 엽니다

내달 15일, 방안·개선 과제 모색


국민일보가 ‘윤석열정부와 공공 혁신-민간의 DNA를 공공에 이식하라’를 주제로 ‘2022 국민공공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윤석열정부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자영업자, 청년 등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많은 국민이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팎의 여건은 만만치 않습니다. 코로나발 과잉 유동성,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봉쇄 정책 등에 의한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가 우리나라와 글로벌 경제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경제의 두 축인 민(民)과 관(官)이 손을 맞잡고 똘똘 뭉쳐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특히 변화에 둔감했던 공공 부문이 민간의 창의적인 DNA를 접목하며 혁신을 꾀하는 것을 더는 늦춰선 안 됩니다. 이는 민간과 공공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포럼에서는 공공 분야의 방향성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왔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 혁신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 과제를 모색합니다.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기조강연을 맡고 박진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합니다. 이어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심층 분석과 대안 마련에 나섭니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포럼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로도 동시에 생방송됩니다.

◇ 주 제: 윤석열정부와 공공 혁신 민간의 DNA를 공공에 이식하라
◇ 일 시: 2022년 6월 15일(수) 오전 9시~낮 12시
◇ 장 소: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 문 의: 02-781-9837, kppf@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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