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KCP·사진)을 창단하고 창단 감사 음악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초대 상임 지휘자 김홍식은 예술의전당 음악예술감독, 국립국군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한국교회 연주자 70여명이 함께한다. 오정현 목사는 “KCP의 연주를 통해 K컬처가 K부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