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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양 ‘폭우’ 뿌리째 뽑힌 가로수


북한 조선중앙TV가 26일 전날 폭우와 강풍으로 평양 시내의 가로수가 뿌리째 뽑힌 모습을 공개했다. 독고혁철 북한 기상수문국 실장은 “일반적으로 1시간에 30㎜ 혹은 3시간에 50㎜ 이상이 내릴 때 폭우라고 한다”며 전날 평양시 중구역에는 시간당 58㎜, 대동강구역에는 67㎜의 강한 폭우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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