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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우크라 144명씩 포로 교환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한 도로에 29일(현지시간) 포로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144명의 포로 교환을 마쳤다. 이는 개전 이래 최대 규모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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