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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감 기다리는 배달 오토바이


배달 오토바이들이 30일 서울 강남구 딜리버리앤(N) 앞에 주차돼 있다.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은 손자회사를 통해 딜리버리앤을 출범했다. 딜리버리앤은 수습 6개월을 마치면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특수가 사라지면서 배달기사들의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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