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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3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붙어 있는 아파트 전·월세 가격표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5월 아파트 매매 건수는 7917건으로, 2006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초로 1만건 미만을 기록했다.

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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