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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레미콘 공장에 3일 오전 레미콘 운송 차량들이 줄지어 주차돼 있다.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레미콘운송노동조합과 레미콘 제조사들은 이날 운송료 인상 등을 두고 재협상에 돌입했지만 결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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