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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으로 변한 호주 도로… 이재민 3만2000명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조 요원들이 4일 집중 호우로 강으로 변한 시드니 북부 윈저의 한 도로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겨울을 보내고 있는 호주 동부 지역에 24시간 동안 최대 1.5m 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NSW주 전역에선 3만2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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