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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위 식히는 훈련병들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6일 대구 소재 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대 훈련병들이 휴식 시간에 수통의 물을 머리에 끼얹으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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