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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쏟아지는 가짜 명품… 판매업자 58명 입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관계자들이 7일 서울시 중구 민생사법경찰단 사무실에서 올해 압수한 위조 명품 브랜드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위조품 판매업자 58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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