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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20 외무장관 인도네시아서 한자리


인도네시아 발리 해변가에 7일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를 상징하는 로고가 걸려있다. 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는 11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의제를 조율하는 자리다. 각국 외교 실무 책임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전 세계 에너지·식량 위기, 기후변화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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