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전시관·브랜드 스토어 2개 부문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월 열린 CES 2022에서 선보인 현대차관(사진)이 ‘전시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네시스 수지’는 ‘브랜드 스토어’ 부문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제네시스 수지는 2020년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네시스 독립형 전용 전시관이다.

이밖에 6개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쇼룸’ 부문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브랜드 스토어’ 부문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과 ‘현대차 송파대로 전시장’, ‘전시 디자인’ 부문은 ‘제네시스 GV60 인스토어 캠페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은 ‘제네시스 ccI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I 디자인 가이드’ 부문은 ‘기아 CI 가이드라인’이 각각 본상을 받았다.

이용상 기자 sotong20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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