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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5년 만에 한·미 대규모 연합훈련… UFS 사전연습 돌입


한·미 군 당국이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합훈련의 사전 연습인 위기관리연습을 시작한 16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에서 최신형 공격헬기 ‘아파치 가디언’ 여러 대가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 한·미는 나흘간 위기관리연습을 진행한 뒤 오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UFS 본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미 대규모 연합훈련이 재개된 건 2017년 이후 5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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