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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의 갯골생태공원 한 켠에 위치한 염전체험장에서 가족 단위 체험객들이 소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소금을 만들어 온 염전이 문을 닫은 이후 이곳은 체험장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래 대신 소금으로 가득한 놀이터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장난감도 가득합니다. 소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아이들에겐 딱인 곳입니다.

사진·글=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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