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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호 장구 착용 않고 쌩쌩… 전동 킥보드 사고 급증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 킥보드를 몰고 있다.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PM) 교통사고는 지난해 1735건, 관련 사망자는 19명으로 집계됐다. 117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던 2017년과 비교하면 크게 늘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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