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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운행하는 북·중 화물열차가 26일 150일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사진은 이날 단둥에서 출발한 화물열차가 오전 7시43분쯤 압록강철교를 지나 신의주로 넘어가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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