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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오펜’… 선발 작가에 집필실 제공

CJ ENM

CJ ENM 제공

‘K-콘텐츠 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초 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창작자 발굴이 필수적이다. CJ ENM의 신인 창작자 지원 사업 오펜(O’PEN)은 국내 유일의 창작자 발굴 공모전이다. 오펜은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실력 있는 이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미디어 시장에 공급해 긍정적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오펜의 가장 큰 장점은 ‘IP’를 넘어 ‘창작자’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단발성이 아닌 직업으로써 작가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다. 오펜 스토리텔러에 선발된 작가들에게는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오펜 센터 내 개인 집필실과 창작지원금이 개별 제공된다.

업계 최고 연출자 및 작가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취재, 비즈매칭 등의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창작자에 귀속하고 있다.

당선 작가들은 약 10개월 간 교육 과정을 통해 드라마 부문은 시리즈물을 기획 개발하고, 영화 부문은 당선작 시나리오 보완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기획 개발한다. 당선작 중 영상화에 적합한 작품은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제작해 tvN과 티빙(Tving)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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