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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재한 이란인 ‘히잡 의문사’ 규탄


국내에 거주하는 이란인들이 28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집회 도중 자른 머리카락을 들고 ‘히잡 의문사 사건’을 규탄하고 있다. 이란 여성 마흐사 아미니(22)는 지난 13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된 후 사흘 만에 숨졌다.

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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