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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하철서 즐기는 ‘단편 영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출품작이 28일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영상제에는 46개국에서 1112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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