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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기 비행기 첫 도전… 8분간 날았다


이스라엘 스트타업 이비에이션이 제작한 전기 비행기 앨리스가 2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주 모세 호수 상공을 나는 첫 시험 비행을 마치고 인근 공항에 착륙해 있다. 앨리스는 최고 3500피트(약 1㎞) 상공에서 8분간 비행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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