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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리케인 ‘이언’에 강타당한 쿠바


27일(현지시간) 쿠바 바타바노에서 한 가족이 허리케인 ‘이언’이 뿌린 비로 무릎까지 물이 찬 거리를 걷고 있다. 카리브해에서 발생해 북상 중인 이언이 쿠바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나라 전역에서 전기 공급이 마비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언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플로리다에는 대규모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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