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배추와 무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른 가운데 서울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6일 무를 고르고 있다. 이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늦어도 10월에 물가 정점이 올 것이라는 '물가 정점론'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