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랑의 연탄으로 온기 전하세요

국민일보·밥상공동체·연탄은행 공동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국민일보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경제불황, 연탄은 밥이 되다’를 주제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연탄 300만장을 나누는 것이 올해 캠페인의 목표입니다. 아직도 전국의 8만여 가구는 연탄에만 의지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이들에게 연탄은 생존의 에너지이자 밥과 같은 존재입니다. 최근 불황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올해도 혹독한 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3.65㎏의 연탄 1장은 800원입니다. 곧 추운 겨울이 시작됩니다. 긴 시간 얼어있던 봉사와 나눔의 손길이 깨어날 때입니다.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연탄 한 장의 기적’에 교회와 성도·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대상: 전국 연탄사용 저소득층 노인가구, 차상위가구 등
◇ 참여방법: 사랑의 연탄(장당 800원), 연탄 나눔 봉사 등
◇ 기간: 2022년 10월 ~ 2023년 1월
◇후원계좌: 기업은행 002-934-4933(예금주 : 연탄은행)
◇문의: 1577-9044·www.babsa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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