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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미션에 접속하세요 어제보다 좋은 오늘이 열립니다

기독 포털 ‘themission.co.kr’ 사용설명서


국민일보는 지난 8월 ‘미션라이프’ 제호를 ‘더 미션’으로 바꾸면서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하는 기독 포털 ‘더 미션(themission.co.kr)’인데요. 더 미션에는 품격 있고 다양한 콘텐츠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초대합니다. 이곳에서 국민일보 유튜브 채널 ‘더 미션’도 볼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기독 포털

더 미션에는 독자 게시판이 상단에 있습니다. 독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독자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그 아래에 나눔 장터, 우리교회 소식, 중보기도방이 있습니다. 나눔 장터는 말 그대로 각 가정과 교회에서 쓰다가 필요 없어진, 그래도 상태는 좋은 물건을 나누는 곳입니다. 무료로 내놓은 물건도 많고 살 수 있는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도 상당합니다. 우리교회 소식은 각 교회가 스스로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단이 아니면 누구든지 글을 쓸 수 있으며 소식 가운데 한국교회 전체에 공유할 만한 내용은 지면에도 소개합니다. 중보기도방에 올라온 기도 제목은 국민일보 신우회가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 부흥 비결 여기에

국민일보는 지면을 통해 부흥 성장한 교회 소식을 줄곧 다뤄왔습니다. 이를 ‘교회 성장 비결, 여기에’라는 코너에 모아놨습니다. 교회 성장에 대한 아이디어와 비전을 여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김봉준(아홉길사랑교회) 송길원(청란교회) 목사 등 외부 필진의 기고도 많습니다. 국제미용기구 명예회장인 김국애 원장의 에세이와 믿음의 기업이 만드는 제품을 소개하는 ‘찐품명품’ 등도 눈길을 끕니다. 기존 지면을 통해 연재하고 있는 ‘세계의 영성작가’ ‘한국교회 세상 속으로’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기부’ 등은 한꺼번에 모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친절한 뉴스·깊은 영성

더 미션은 더 친절해졌습니다. 각종 뉴스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하고 정리했습니다. 상단 카테고리에 뉴스, 문화, 신앙생활, 영상, 오피니언, 더 미션 프로젝트를 배치해 독자들이 뉴스는 뉴스대로, 신앙생활을 위한 정보는 정보대로 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국민일보 최고의 콘텐츠인 ‘겨자씨’ ‘오늘의 설교’ ‘역경의 열매’ ‘가정예배 365’ ‘오늘의 큐티’는 ‘오늘 묵상’이란 코너로 묶어서 왼쪽 위에 배치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일보가 만드는 일반 뉴스는 ‘국민일보 주요뉴스’에, 교계 신문사와 협력해 제공하는 교계 소식은 ‘교계 주요뉴스’에 모아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미디어 선교사 미션프렌즈

미션프렌즈는 국민일보의 미디어 선교사입니다. 국민일보는 복음 실은 종합일간지, 복음 실은 미디어입니다. 매일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보도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사역에 기도와 재정 후원으로 함께할 동역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1구좌에 1만원입니다. 미션프렌즈에게는 더 미션의 프리미엄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생생한 현장은 유튜브 ‘더 미션’에서

유튜브에서 ‘더 미션’을 검색해 주세요. 유튜브 ‘더 미션’은 교계 뉴스 현장을 영상으로 제공합니다. 속보성과 현장감을 중시합니다. 내년에는 이를 발전시켜 새로운 뉴스 코너 ‘뉴스톡’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교계 이슈를 분석한 ‘미션클립’과 ‘박기자 수첩’, 이슈 인물을 초대해 음식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복음식당’, 교계 주요 인사들의 강연과 간증을 모은 ‘크리스 톡TALK’, 크리스천 뮤직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더 미션 뮤직’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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