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올해의 인물’ 젤렌스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사진)로 선정됐다. 타임은 7일(현지시간) 특집기사에서 “용기도 두려움 만큼 널리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투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펠센털 타임 편집장은 “키이우를 떠나지 않고 남아서 지지를 결집하기로 한 젤렌스키의 결정은 운명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워싱턴=전웅빈 특파원 im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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