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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헤븐선교회-강서대, 기독교 장례문화 보급 위해 손잡았다

정기포럼·신학 토론회 등 함께 개최… 비성경적 장례문화 개선해 나가기로


투헤븐선교회(대표 김헌수 꿈너머꿈교회 목사·사진 왼쪽)와 강서대학교(총장 김용재·오른쪽)는 한국 기독교 장례문화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두 단체는 향후 정기 포럼과 신학 토론회, 세미나를 함께 개최하면서 비성경적 장례문화를 기독교 장례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김헌수 투헤븐선교회 대표는 ‘수의(壽衣)’ 대신 ‘천국 옷’ ‘성의(聖衣)’ 등 성경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장례식 용어 대신 ‘천국환송 예식’을 드리자는 운동을 펼쳐왔다. 또 장례지도사 대신 ‘천국환송 지도사’를 양성하고 기독교 장례 관련 서적을 계속 출간해왔다. 김용재 강서대 총장은 지난 9일 서울 강서구의 강서대에서 열린 두 단체의 업무협약식에서 “성경적인 기독교 장례를 현장 목회에 적용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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