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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통산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달성

‘피어리스’에 이어 ‘안티프래자일’도 돌파


걸그룹 르세라핌(사진)이 통산 두 번째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르세리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음반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 앨범 ‘피어리스(FEARLESS)’에 이어 스포티파이에서 두 번째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는 발매 97일 만에 거둔 성과다. 179일 만에 누적 재생수 2억회를 달성한 전작에 비해 2배 가까이 빠른 속도다.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발매한 총 12곡의 누적 재생수는 24일 스포티파이 최신 데이터 기준 4억9200만회를 돌파했다. 피어리스가 약 1억6000만회, 안티프래자일이 약 1억4000만회 재생됐다. 두 곡의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조회수가 1억건을 넘겼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데뷔한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2개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한 팀이 됐다.

르세라핌은 25일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를 공개한다. 이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블루 플레임’(Blue Flame) 일본어 버전과 ‘초이시스’(Choices) 등 총 세 곡이 수록된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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