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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한국 추위의 매운맛!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 가까이 내려간 날입니다. 경복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장갑 낀 손으로 귀를 막으며 힘들어합니다. 따뜻한 나라에서 온 몇몇 외국인들은 눈물을 흘리며 호텔로 피신합니다. 예쁜 한복을 입고 추억을 남기려 했지만, 한국의 동장군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사진·글=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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