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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5만년 만에 찾아온 녹색 혜성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에서 지난 20일 촬영한 C/2022 E3(ZTF) 혜성의 모습. 2022년 미국 샌디에이고 팔로마천문대의 장비인 ZTF(Zwicky Transient Facility)의 관측에서 발견돼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약 5만년 만에 지구를 찾아와 우리가 살아서 다시 보기 힘든 혜성으로 지구에 가장 가까워지는 건 2일이다. 혜성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 때문에 녹색을 띠고 있는 게 특징이다. 혜성은 태양에 가까이 접근할수록 얼음과 먼지가 열에 녹아 꼬리가 길게 보이게 된다. 인제=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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