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사흘 앞둔 1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에서 서원 관계자가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고 쓰여진 입춘첩을 문에 붙이고 있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