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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록적 한파 시달리는 美 북동부


미국 뉴욕 시민들이 4일(현지시간) 맨해튼 브라이언트 공원에서 얼어있는 분수대의 사진을 찍고 있다. 미 북동부와 캐나다는 최근 북극 기류로 인한 겨울 풍속 냉각 현상으로 뉴햄프셔주 워싱턴 산정의 기온이 한때 영하 78도까지 떨어지는 등 '생명을 위협하는' 한파를 겪고 있다. 매사추세츠주에서는 강풍에 떨어진 나뭇가지가 승용차를 덮쳐 아기 한 명이 사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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